2023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밥 한 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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• 사업명 : 2023 마음으로 전하는 “따뜻한 밥 한끼”
• 사업개요
- 일 시 : 2023년 12월 22일 09:00∼16:00
- 장 소 : 마한노인복지센터
- 내 용 : 독거어르신들에게 찰밥과 국, 불고기, 반찬을 제공
• 목적 :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여 훈훈한 연말 연시를 맞이 하고자 함.
• 대상 :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420명과, 재가70명, 반찬지원자10명등 500명
(65세이상 기초생활수급자, 차상위, 기초연금 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함)
• 방법 : 생활지원사, 요양보호사, 사회복지사가 홀몸 어르신댁을 방문하여
준비한 찰밥과 국, 불고기, 반찬으로 따뜻한 한끼 식사를 정성스럽게 차려드리고자 함
익산시 여산면에 위치한 마한노인복지센터는 연말을 맞이해 외롭고 추위에 떨고 있는 홀몸어르신들 500여 명에게 마음으로 전하는 ‘따뜻한 밥 한 끼’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.
센터는 지난 22일 이상우 농협익산시지부장, 정우창 여산 농협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찰밥과 시래기 된장국, 돼지불고기 등 반찬들을 포장해 전달했다.
특히 농협익산시지부와 여산농협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생활지원사와 요양보호사들이 포장한 따뜻한 밥 한 끼를 어르신들 댁에 직접 방문해 이웃 사랑의 온기를 전달했다.
현대사회는 고령사회로 접어들어 노인들도 행복을 추구하며 여생을 편히 보낼 수 있도록 외롭고 소외되지 않게 정부에서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.
마한노인복지센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어르신들에게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
유택열 센터장은 “밥 한 끼만 제공하게 돼 아쉽다”며 “우리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더욱 즐겁고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쏟겠다”고 말했다.
한편 마한노인복지센터는 노인맞춤돌봄 어르신들 420명과 재가 노인복지 70명, 반찬배달 10명, 노인대학 100명, 노인일자리사업 120명등 노인을 상대로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다.
[전북금강일보 2023. 12. 25일 기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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